뉴욕에서 있었던 한 미디어 이벤트의 모습입니다
. Holiday 시즌을 앞두고 신제품들이 많이 선보였다고 하네요. 거기에 취재를 갔었던 모양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XBOX Windows Mobile에 많은 열정을 쏟고 있다는 것을 이 행사를 통해서도 엿볼 수 있습니다. 삼성의 옴니아도 눈에 들어오네요. 하지만 Windows Mobile에 대해서는 많은 이야기들이 있습니다. 모바일 운영체제로써 아직 자리를 잡기에는 부족하다는 말들도 있더군요. 뭔가 표준으로 잡혀있는 모습이 없다는 이야기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사용하고 있는 입장에서 mobile에 있어서도 많은 확장성을 두고 있다는 것이 마음에 듭니다. 앞으로 스마트폰 시장에서 독보적인 iPhone과의 보이지 않는 플랫폼 경쟁은 계속 될 듯 합니다.


Posted by N!cK



Andy McLoughlin
온라인 협업과 프로젝트 관리, 문서 공유 서비스를 제공하는 Huddle.net 공동설립자입니다. Andy McLoughlin 사업에 있어서 첫해의 변화들에 대한 것과 그가 술집에서 생각했던 사업 모델 아이디어를 UK에서 가장 흥미롭고 유망한 사업으로 만든 것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습니다.

온라인의 발달로 자료를 나누고 모으는데 있어서는 효율성이 많이 향상 되었습니다. 하지만 온라인으로 여러 사람이 같이 일을 한다는 것은 아직까지도 쉽지 않을 일이지요. 그렇지만 온라인을 통한 협업과 분업은 앞으로 불가피할 합니다. 이런 것을 깨닫고 많은 기업들이 온라인에서 여러 사람들이 같이 작업할 있는 효율적인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것이지요. 기술도 중요하겠지만 사람들이 협업과 분업을 하는 이유와 사이에서 발생하는 이외의 것들에도 초점이 맞춰져야 합니다.


Posted by N!cK


마이크로소프트의 포토신스를 아시나요? 얼마전에 베타 딱지를 떼고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서비스로 이미지들을 연결해서 3D 효과를 만드는 것입니다. 지금은 불에 타서 사라진 국보 1호 남대문도 포토신스로 구현되어 있습니다. 이 포토신스가 처음에는 워싱턴 대학의 한 학생에 의해 시작된 프로젝트입니다. 이 학생은 하나의 건물에 대해서 다각도에서 사진을 찍은 후에 겹치는 정점을 연결하면 3D 입체물을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하여 프로젝트를 시작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실제로 세계의 유명한 건물들이 여러개의 사진에 의해서 인터넷에서 상에서 3D로 다시 태어나고 있습니다. 한번 둘러보세요. 보는데는 돈이 들지 않습니다.
Posted by 작은아이!